200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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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오는 길에
잠시 하늘을 바라봤더니 왠일인지 별이 너무 예쁘더군요
간만의 맑은 서울 하늘에 가을~겨울 별자리인 오리온 자리가 너무 예쁘게 보이네요^^
어렸을 적 별자리 관련 책과 신화 이야기를 무지 좋아했었는데 별자리 보면서 식별하는 건 오리온과 나머지 몇개뿐 ...
하~~~잠시 옛 생각이나서 옛일을 들춰보다보니......우울해지는군요
과거에 대해 초연해지지 못하고 계속 신경쓰고 날카로워지는거 보면
난 아직 대범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듯 ㅇㅍㅇ
# by | 2009/11/18 02:17 | Lord Vampire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