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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오는 길에

잠시 하늘을 바라봤더니 왠일인지 별이 너무 예쁘더군요

간만의 맑은 서울 하늘에 가을~겨울 별자리인 오리온 자리가 너무 예쁘게 보이네요^^

어렸을 적 별자리 관련 책과 신화 이야기를 무지 좋아했었는데 별자리 보면서 식별하는 건 오리온과 나머지 몇개뿐 ...

하~~~잠시 옛 생각이나서 옛일을 들춰보다보니......우울해지는군요

과거에 대해 초연해지지 못하고 계속 신경쓰고 날카로워지는거 보면

난 아직 대범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듯 ㅇㅍㅇ

by 구르는판다 | 2009/11/18 02:17 | Lord Vampire | 트랙백

빼빼로....

후..... 왠지 오늘은 나는 이정도 밖에 안되는 남자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생각하곤 있었지만 다른 일에 맘을 빼앗겼다는 것이 용서가 안되고

무슨 말을 하든 변명밖에 안되고...

반성....참회....역적 판다....(무지 맛있어서 감동....)

지금 맘 뺏긴 다른 일이 잘 풀리길 기도....

by 구르는판다 | 2009/11/12 15:22 | Panda | 트랙백

이건 디안데...

걍 세트 계속 버리는게 아까워서 풀셋 후에 버리기루 해쑴!! ㅋ

심심하면 나오는 시곤!! (사이곤인데 맨날 시곤으로 읽는다눈 ㅋㅋ)


요곤.....언젠가는 쓸 카탄!! (캐싼인데....그렇게 읽음 ㅋㅋㅋ)


밀라브레가....팔라딘 셋이긴한데 ...쩝



오판....뭐.....암튼....이제껏 버리지만 않았음 꽤 있었을 텐데 ㅋ 계속 모아야지!!

by 구르는판다 | 2009/10/29 13:13 | Stormrage.. | 트랙백

굿모닝 프레지던트

정말 간만에 보고싶다고 느꼈던 영화.....굿모닝 프레지던트를 봤네요

어느 평론가의 말처럼 장진 감독 최고의 영화 라는 타이틀은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흥행 및 대중과의 소통 측면에서는 최고인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박수칠때 떠나라는 안봐서...ㅋ)

나름 영화는 좀 보고 다닐때가 있었는데 은근히 장진 감독 영화는 거의 다 본 듯....

뭐 장동건도 이순재도 좋아하는 배우라서 글고 내용도 무지 잼나서 즐거웠다눈

장동건 넘 잘 생겨씀.....

by 구르는판다 | 2009/10/29 13:08 | Panda | 트랙백

200

200!!

벌써 200 이네요....이제 200 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사실 오늘 든 생각이지만 굴곡이 많은 만남이 아니라 항상 일정정도의 감정으로 지낸듯해서

약간 우울하기도 했습니다...좋았던 기억 싫었던 기억이 확!! 떠오르지 않는것에

하지만 굴곡은 작아도 (-) 보다는 (+)가 훨씬 많은 나날들이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사실 지금도 혼자?? 버닝모드로 이시간에 글을 쓰고 있음)

.......

퐁듀를 못먹어서 아쉽지만 튀김 코스집으로 인해 행복했었네요

단지 조촐하고 간편함에 어제 먹은 드라큘라킬러 등에 비해 비싼 사실을 나중에 깨달았지만

서비스 때문에 모든건 상쇄 ㅎㅎㅎ 이 시간에 깨서 잠이 안와 ㅠㅠ 그치만 지금은 냐옹이 버닝 버닝!!

쿠오오오오오오~~~~ㅇㅍㅇ!!!!!!

by 구르는판다 | 2009/09/24 03:50 | Panda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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